진로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진로 방향 설정, 직무 관련 질문드립니다
현재 전자전기공학과 3학년까지 마쳤고 휴학 예정인데 진로를 정하지 못했습니다.. 이로인해 학교 전공 실험 프로젝트 외에는 별다른 스펙이 없습니다 ㅠㅠ 빠르게 취업하는게 목표라 학사 티오가 많은 반도체 공정기술이나 방산 생산기술이나 전력쪽을 생각하고 있긴 한데 이 중 메인을 뭐로 가져가야 할지 고민입니다 1. 공정기술/생산기술/전력 쪽으로 갔을때 각각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들을 수행하는지, 어떤 경험이 도움이 되는지 2. 반도체쪽은 이제 학부연구생과 같은 직무 경험이 없으면 많이 힘들다는 소리가 많은데 학연생을 못하는 상황이라면 접는게 좋을지, 그럼에도 티오가 제일 많으니 가져가는게 좋을지 3. 생산기술이나 전력 쪽은 인턴이 아니면 직무 경험을 하는 데 한계가 있어보이는데 어떤 식으로 직무경험을 쌓을 수 있을지(외부교육은 거의 반도체 설계 위주인 것 같아서..) 4. 현실적으로 지금상황에서 세 분야 중 제일 가망있는 분야가 뭘지.. 쌍기사라도 따서 관련있는 전력쪽으로 가는게 나을까요?
2026.01.25
답변 4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상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상황이면 “빠른 취업” 기준으로 메인을 하나 잡고, 나머지는 서브로 가져가는 전략이 맞습니다. ① 공정기술은 장비·레시피·수율·불량 원인 분석이 핵심이고, 공정실습·TCAD·클린룸 경험이 도움 됩니다. 생산기술은 설비 개선, 라인 안정화, 공정 표준화·자동화가 중심이라 제어·PLC·설비 트러블슈팅 프로젝트가 먹힙니다. 전력은 변전·배전·보호계전·설비 유지보수로 전기기사·현장 실습이 직결됩니다. ② 반도체는 학연생이 있으면 좋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공정실습·인턴·프로젝트로 대체 가능하며, 티오는 여전히 많습니다. ③ 생산·전력은 교내 설비개선 프로젝트, 캡스톤을 현장 문제처럼 재정의, 전력은 기사+현장실습이 가장 현실적입니다. ④ 종합하면 지금은 전력 메인(전기기사) + 생산기술 서브가 가망이 높고, 반도체는 경험 생길 때 도전이 합리적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릴게요, 채택바랍니다^^ 짧게 핵심만 정리 1️⃣ 공정/생산/전력 업무 공정: 장비·공정조건 관리, 수율/불량 개선 → 현장 인턴·실습 도움 큼 생산기술: 라인 트러블 대응, 공정 표준화 → 현장 경험이 최우선 전력: 설비 전원·보호계전·유지보수 → 기초전기+현장성 2️⃣ 반도체 선택 학연·연구경험 없으면 공정 R&D는 힘듦 대신 장비/공정 운영·생산기술은 티오 많아 도전 가치 있음 3️⃣ 경험 쌓는 방법 인턴 아니면 현장 아르바이트, 협력사, 설비 유지보수, 기능교육으로 우회 전력은 기사 자격증+현장 실습이 가장 빠름 4️⃣ 현실적 추천 👉 전력 or 생산기술 쌓이기 쉬움 + 이직·확장성 있음 반도체는 장비·생산 포지션으로 접근 추천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5%인턴을 하시는 것을 적극 추천합니다. 일경험이나 현장실습도 도움이 되기는 하지만 이는 인턴과 비교하여서는 스펙의 정도가 낮습니다. 그리고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이수보다 더 높은 수준의 스펙은 인턴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는 이를 하시는 것이 맞다 사료됩니다.
- 까까존KLA-텐코 코리아코차장 ∙ 채택률 70%
아직까지는 그래도 대기업이 제일 많이 뽑는건 맞습니다. (대신에 지원자도 많겠죠) 공기업은 요즘은 매우매우 힘들다고 들었고.. 그래서 만약에 취업이 목표시라면 개인적으로는 반도체 (삼성,SK) 대기업게 계속 문을 두드려보는것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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